[김용은 수녀의 살다보면] (2) 깜박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기

(평화신문)



Tip

1. 매일 성찰의 시간을 가지면서 ‘깜박’했던 순간을 떠올려요.

2. 내 마음과의 상관관계(피로, 바쁨, 스트레스 등)를 찾아 나를 위로하고 보듬어줘요.

3. 분주한 일상에서도 ‘온유하고 친절’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진심으로 청해요.